강강연합! 주주과능, 북경대학과 공동연구실 건립, 반도체 핵심소재 분야 공동 연구 돌입

2026년 1월 12일 오전, 주주과능과 북경대학교 전자공학부가 공동으로 구축한 “북경대–주주과능 신형집적회로 저차원 반도체소재 공동연구실“ 개소식이 북경대학교 신옌원 캠퍼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으며, 동시에 첫 학술검토회가 개최되었다. 행사 현장에서 북경대학교 전자공학부 연구원이자 저명한 젊은 학술리더인 강건봉(姜建峰) 박사는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2차원 반도체소재 분야의 최전선 동향과 기술적 과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쌍방은 “희소산물금속의 2차원 반도체소재 성장“ 등 핵심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토론을 전개했으며, 교류 내용은 학술적성과 응용 가치를 겸비하며 향후 협력에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중국과학원 원사이자 북경대학교 전자공학부 학장인 펑련모(彭练矛) 교수, 부학장 위현룡(魏贤龙) 교수는 학부의 반도체소재 분야 학과 우위, 과학연구 성과 및 인재축적 현황을 상세히 소개했으며, 량학뢰(梁学磊) 교수는 기업 연구개발 핵심 인력을 초청해 학부 주요 연구실을 현장 방문하게 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과학연구 플랫폼이 가진 혁신 분위기를 직접적으로 느끼게 했다.

국내 고등교육의 표준으로 자리매김한 북경대학교는 탄소기반 전자공학, 저차원 반도체소재 분야에서 깊은 축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과학연구 시설과 강력한 이론 연구 실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산업계 리더 인재를 양성해 왔으며, 관련 분야 학술 탐구와 기술 혁신의 선두에 끊임없이 서 있다. 한편 주주과능은 고순도 희소산물금속 소재의 연구개발과 산업화 분야에서 장기간 전념해 왔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화합물 반도체 기판 및 에피택시 소재의 국산화 난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했고, 독립적인 지적재산권을 갖춘 신형 반도체소재 시스템을 구축하며 산업계에서 견고한 기술 장벽과 브랜드 명성을 확립했다. 이번 공동연구실의 설립은 양측 우위 자원의 정밀한 연계라는 의미를 내포한다.연구실은 북경대학교 탄소기반 전자공학 연구센터의 과학연구 인력과 인재 우위를 기반으로, 신형집적회로 저차원 반도체소재 분야의 핵심 기술 수요에 초점을 맞춰 선도적이고 응용성 있는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동시에 양측은 효율적인 협력 혁신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저차원 반도체소재 최전선 응용기술 연구개발 사업과 그 성과 전환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중국 반도체소재 산업의 고품질 발전에 힘을 보탤 것이다.

주주과능 조과봉(赵科峰) 회장은 행사에서 “공동연구실의 설립은 기업이 ‘산·학·연·용’ 융합을 심화시키는 중요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는 공동연구실이 미래를 선도하는 최전선 지향적인 탐구자이고, 산업과 연구의 융합, 협력 발전의 모범이 될 것을 아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연구실이 기업 연구개발 인원에게 지속적인 심층 교육과 최전선 이론을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주주과능과 북경대학교 전자공학부 간 자원 공유 및 문화 교류의 다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향후 쌍방은 공동연구실을 연결 고리로 하여 정례적이고 심층적인 교류 협력을 전개하며, 각자가 보유한 과학연구, 산업, 시장 등 분야의 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혁신적 영감을 이끌어내고, 학술적 가치와 산업적 가치의 동조 공진을 실현하며, 궁극적으로 주주과능과 북경대학교 전자공학부의 상호 역량 강화 및 공동 발전이라는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